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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집다오

    글쓴이 : 둔봉영주  (211.♡.203.47) 날짜 : 2018-06-11 (월) 20:25 조회 : 155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
    그 많던 두꺼비가 어느날 일시에 사라졌다.
    아래 개울에 알 까고 새끼들이 올라와야 되는데 아파트단지 조성 후
    그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한 두꺼비 출현.
    반갑다 두껍아

    * 복 복자를 두른 티크두꺼비.

    正悟 조한정 (39.♡.98.248) 2018-06-12 (화) 01:19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께  새집다오

    두껍아 두껍아 괴로움의  두꺼움과
    두껍아 두껍아 내마음을  둘러쌓인
    두껍아 두껍아 이내몸의  두께일랑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께  새집다오

    두껍디 두꺼운 이내몸을 넘을손가
    오늘도 내일도 보고들음 당할소냐
    본래의 마음을 들여보고 찾는다면
    두껍아 두껍아 헌집줘도 좋으련만
    한꺼플 벗어나 내맘보면 금상첨화

    오늘도 절 하옵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정오 조한정  합장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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