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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산책

    글쓴이 : 둔봉영주  (211.♡.203.97) 날짜 : 2018-05-31 (목) 10:24 조회 : 224
    18531  ♡행복뉴스♡


    " 바람의 향기와 공기의 온도, 나뭇잎의

    색깔, 시시때때로 미묘하게 변하는 길거리의 풍경을 온몸으로 느끼고 싶다.

    천천히 걷고 느리게 생각하다 보면, 말수는 줄어들지만 웃을 일은 더 많아진다"


          ㅡ "조그맣게 살 거야"에서 ㅡ


    행복은 집이나 자동차같이 비싸고 갖기어려운 대상들을 소유하고 나서 느끼는

    감정이 아닌, 지금 현재 시간을 내가 어떻게

    온전히 쓰는가, 자연의 변화를 감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스스로에게 부여했는가가 관건이 된다

    지금 주어진 자기 삶을 제대로 감상할 줄아는 태도에 달려 있다♡


        ㅡ  혜민스님 '마음산책' 에서 ㅡ


    5월 마지막 날

    마음의 여유를 찿는

    아침을 엽니다♡목요일

    正悟 조한정 (221.♡.216.104) 2018-05-31 (목) 15:33
    천천히 걷고 느리게 생각하다
    보면,
    말수는 줄어들지만
    웃을 일은 더 많아진다.

    마음산책은 어디로 하야 하나
    느리고 더디고 그래도 들어주셔서
    감사함을 느낍니다.
    마지막 끝자락에 또
    다시 사즉생이 출발
    하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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