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수선원
법수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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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심꿰뚤

    글쓴이 : 둔봉영주  (211.♡.203.47) 날짜 : 2018-04-13 (금) 21:01 조회 : 198


    쓰레기를 버리러 가다가 꽃에 취했나
    버리고 오다가 색에 취했나
    봄심꿰뚤,,,저 보살님

    正悟 조한정 (221.♡.216.104) 2018-04-13 (금) 21:56
    보세 보세 어서보세 비가오면 떨어지고 없을테니
    마음 모아 담아가서 언제든지 보여지고 또보리라

    마음은 어찌 해야 할까요.

    쟁반위에 물 그릇 다루듯이 
    흔들리면 멈추어서 잔잔하게
    넘칠라면 멈추이고 잔잔하게
    성안내는 그얼굴이 웃음짓는
    참~ 다운 마음일세 공양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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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봉영주 (211.♡.203.97) 2018-04-14 (토) 20:40
    이 아름다운 강산
    그 동안 몰랐구나,,,
    내 이제 맘껏 보리라
    말끔해진 눈으로
    미세티끌 걷우고
    바로 보리라
    백태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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