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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아암악

    글쓴이 : 둔봉영주  (211.♡.203.166) 날짜 : 2013-12-16 (월) 19:05 조회 : 3702




    어둠 속에서 요령 흔들며 팥을 뿌렸다.
    옴아암악,,,옴아암악,,,,옴아암악,,,
    집도자에게 증상이 옮겨 붙기도 한다는 구병시식
    기가 약하면 그럴 수도 있겠다.
    그러나 중생무변서원도
    가 없는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원력 속엔 귀신과 인간이 둘이 아니다.

    김동수 (220.♡.181.2) 2013-12-17 (화) 08:54
    "귀신과 인간이 둘이 아니다."
    스님 이말씀은 여러 말씀 중에서도 인상 깊네요.
    확대 해석하면 "일체유심조","마음 먹기 달렸다."머 이런 말들로 해석이 가능 할수도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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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悟 조한정 (1.♡.81.235) 2013-12-17 (화) 10:49
    중생과 인간이 둘이 아니고
    중생이 인간이 뭐라하더이다.
    둘이 아니면 셋도 넷도 다섯도.... 하나여야 합니까

    중생이기에 인간으로 삶
    인간이라 중생으로 삶
    다같은 종지 아닌가
    밤송이에 밤들어 있다고  밤과 껍데기가
    둘이더냐,, 
    일체 한몸이니 그럴수밖에 ,,,

    중생을 다 건지오리다
    번뇌를 다 끊으오리다
    법문을 다 배우오리다
    불도를 다 이루오리다

    정오  조한정  합장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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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봉영주 (211.♡.203.156) 2013-12-17 (화) 14:28
    중생과 인간? 아니고 귀신과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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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悟 조한정 (223.♡.180.107) 2013-12-17 (화) 20:38
    뭔 일이래요.

    제가  무슨얘길  한것이죠
    ㅎㅎ

    분명 뭔가 휙~ 지나간듯 ( 어리둥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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