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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기와 보기

    글쓴이 : 석 영주  (221.♡.210.19) 날짜 : 2004-05-13 (목) 21:23 조회 : 3127
    아직 지난 법보도 다 못 올린 상태로 있지만
    법수선원 홈피가 개편 된지
    석달이 넘어간다.

    작업이 빨리 이루어저야 최근 법보를 올릴수 있는데
    주지 혼자 작업이라
    마음만 급하지 그리 쉽지를 않다.

    간만에 오늘에사 지난 법보 2편을 올렸지만
    매 작업때 마다 느끼는 건
    어떻게 해야 많은 사람이 홈피를 방문해
    즐겨 이용할까이다.

    홈피에 글 올리는 신도는 거의 없고
    훝어 보고 가는 분들도 법수가족인지
    일반인인지 멘트가 없으니 알수가 없다.

    신행삼담 코너를 법수산방으로 바꾸어 본것도
    그 이용이 전무 했기 때문인데,

    이젠 법수가족도
    쓰기와 보기에 익숙한 네티즌으로 거듭 나야 할때다.